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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든든멘토단 63기 경기대학교 농블러멘토입니다.

오늘 저는 수학 등급을 올릴 수 있었던 방법을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오늘도 저에 대해 소개하자면 저는 현재 경기대학교 중어중문학과에 재학 중이며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입학했습니다.

저는 수시전형으로 입학했으나 동시에 정시를 준비했기 때문에 많은 수험생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msn040.gif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오늘은 수포자였던 제가 만년 모의고사 5등급에서 수능 2등급까지

올릴 수 있었던 방법을 여러분에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다른 암기과목은 자신이 있었는데 유독 수학은 해당 문제에 어느 공식을 대입해야 할지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문제를 안 풀게 되고 결국엔 수학을 놓아버리게 되는 상황으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이렇게 저는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수학과 멀어지고 내신과 모의고사에서 자연스레 5등급을 받게 됐습니다.

 

 

저는 주변 친구에게는 넌 수학은 안 되겠다.’ 가족들에게는 수학 말고 다른 과목에서 점수를 받자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수학에서는 유독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고등학교 2학년 겨울 방학 때 '3등급이라도 받아보자!' 라는 생각으로 수학을 시작하게 됩니다.

 

1. 교재

교재는 누구나 보고 구매하는 교재로 , 개념원리, RPM 그리고 수능특강 교재로 수학을 공부했습니다.

늦게 시작한 만큼 공부해야 하는 범위도 넓었습니다msn010.gif

 

 

개념원리를 챕터별로 읽으면서 이해&문제 풀이->그 범위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RPM 문제 풀기 순서로 공부했습니다.

그 다음 범위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을 때 을 풀었습니다.

쎈이 세 교재 중 가장 난이도가 있었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도 당연히 있었습니다.

그래도 해당 범위에서 나오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 범위에서 배웠던 공식들을 대입하며 풀려 노력해고

그래도 이해가 가지 않고 풀리지 않았다면 답지로 넘어갔습니다.

 

 

몇몇 선생님들은 답지를 제발 보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저는 최후의 수단으로 보는 답지는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문제에 대한 공식적인 풀이이기 때문에  접근 방식을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배웠던 내용들 또는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살펴보고 시간을 투자하고 풀려 노력한 뒤

그래도 풀리지 않는다면 해답지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2. 시간 투자

저는 수학 한 문제를 가지고 40분 넘게 투자한 적도 있는데요,

그렇게 투자해서 풀린 문제도 있고 풀지 못한 문제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을 들여 풀었을 때 희열감을 잊지 못합니다.

 

그러다 수학을 재밌어하는 경험도 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수포자들은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쉽게 포기하고 다른 문제로 넘어갑니다.

저 또한 그랬는데요, 문제가 풀리지 않는다는 것이 나는 이 문제를 풀 줄 몰라라는 사고로 넘어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공식을 알아가며 여기에도 이 문제를 대입해볼까? 이게 안되면 이 공식은 대입해도 풀어지나?

 이러한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때 기반이 되어야 할 것은 한 문제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걸 아까워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수학 문제는 한 번에 풀려야 잘 푸는 것인 줄 아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시간을 투자해보고 풀린다면 진정한 내 문제가 되는데 시간이 오래가는 것을 부담스럽게 느끼고

그냥 넘어가고 바로 답지를 보게 된다면 그 문제는 기억 속에 남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리더라도 그 문제를 잡고 늘어지는 끈기를 보이셔야 그 쾌감을 느낄 수 있고

다음 문제를 풀 때도 자신감이 생기고 흥미가 생깁니다.

 

 

 

 

3. 꾸준함

저는 수학을 하루에 한 문제라도 풀자라는 마음으로 공부했는데요,

수학 문제를 안 풀다 보면 공식과 그 공식을 접목시킨 문제 유형을 잊게 되더라고요.

따라서 많이 풀수록 좋지만 너무 풀기 싫더라도 한 문제라도 풀자 라는 마음으로 수학에 접근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4. 나만의 수학 노트 만들기

오답노트가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틀리거나 어려운 문제는 몇 번 풀어보고 그래도 기억에 남지 않거나, 비슷한 유형을 풀었을 때 또 틀릴 때는

오답노트를 작성해야 합니다. 간단하다면 그래프와 도형을 직접 그리면서 작성하는 것이 기억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도형이 너무 어렵다면 교재를 잘라서 직접 노트에 붙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수능을 보기 전에는 수학 부분에서는 오답노트를 봤는데요.

각 공식에서 꼬아서 내거나 머리를 써야하는 문제들을 노트에 정리해서 눈에 익히다 보면 수능을 볼 때

매우 요긴하게 쓰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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